• Ken Seo

신생아옷 브랜드 랩바이베이비 신세계네요~!

출산선물로 신생아 옷을 많이 받아봤지만 아기 체온에 따라 옷 색이 변하는 신생아 옷은 처음 만나봤어요 ​ 아기는 37도 이상 열이 높아지면 바로 병원 가야 하잖아요 저처럼 초보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신생아 옷이에요 아기 체온 상태에 따라 옷이 변한다니 정말 신세계죠?+_+ ​신생아옷 브랜드 랩바이베이비

출산선물로 아기 옷을 제일 많이 하지요? 랩바이베이비 브랜드는 신생아 바디슈트, 우주복,배냇저고리등 선물하기 좋은 출산준비물이 많아요. ​ 선물 받는 산모가 기분 좋을 만큼 포장도 이쁘게 되어있어요

신생아 옷부터 2돌까지 입을 수 있는 사이즈로 나눠있어요 랩바이베이비는 체온에 반응하는 기능성 옷이지만, 디자인도 엄청 깜찍해요ᄏᄏᄏ ​ 리틀쿠니 신생아 우주복을 입히고 싶었으나, 아기가 또래보다 키가 커서 상하의 세트로 골랐어요

신생아 옷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철저한 위생 배송~! 선물포장 외에 지퍼백으로 한 번 더 옷이 포장되어 왔어요 ​ 처음듣는 신생아옷 브랜드 이지만, 꼼꼼한 포장상태, 박음질 상태 요런걸로 봐서 랩바이베이비 점점 맘에 들어요 ㅋ

세모 포인트 상의가 너무 귀여워요 남색 바지와 깔맞춤 되어 아기내복인데 내복 같지 않고 랩바이베이비 옷은 ​외출복으로도 아주 손색없겠어요 아무래도 내복 겸용 외출복 같아요 ㅋㅋ​


신생아 옷을 받았을때 바로 세탁해봤는데요 세탁 후에도 올 풀림 하나 없이 아주 새것 같아요. ​ 신생아옷 브랜드에 따라 세탁하면 올이 풀리는 경우도 있어서 마음에 안 들었는데 랩바이베이비 옷은 목도 늘어나지 않고 오래 입을거 같아 좋네요


하의도 어쩜 이리 튼튼하게 박음질 해놨을까요? 아기 엄마로써 신생아 브랜드 랩바이베이비 마음에 들어요 ​옷 하나 사면 오래 입혀야 하니깐요 ㅋㅋㅋㅋㅋ ​ 하의는 아기가 기저귀를 해도 불편하지 않게 배기 스타일이네요~ 스키니는 아기한테 불편하지요ㅋㅋ

리틀쿠니는 148일 이제 곧 5개월인 몸무게 8.6키로 아기랍니다 신생아옷 브랜드 랩바이베이비 12M 사이즈를 입었구요. ​ ​작지도 않고 크지도 않고 아주 딱 맞아서 입혀놓으니 너무 귀엽네요 제 눈에만 귀여우면 되는 도치맘 ㅋㅋㅋㅋㅋㅋㅋㅋ​

기저귀를 안 갈아줘서 빵빵한데도 전혀 불편해 보이지 않는 배기 스타일의 바지~ 스타일도 좋고, 편하기까지 해서 좋아요 다른 옷에 레이어드하기도 이쁠거 같네요


엄마가 사진을 찍던 말던 요즘 뒤집기에 푹 빠진 리틀쿠니ㅋㅋ 랩바이베이비 라벨은 외부에 봉제되어 연약한 아기 피부 자극을 줄여줬네요 ​ ​저희 집은 난방비를 아끼느라 집이 약간 추운데 입히고 보니 집에 있는 내복보다 약간 얇은듯해서 아쉬워요 뭐 내복 위에 조끼를 입히면 되긴하지만요ㅋㅋㅋㅋ ​봄, 가을로 선선해지기 시작할때 입히면 엄청 좋을듯해요

신생아옷 브랜드로 랩바이베이비 옷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요 초보 엄마들에게 좋은 체온에 반응하는 기능성 유아복이기 때문이에요 ​38도에서 옷에 있는 프린팅 색이 사라지거든요 ​ 직접 확인해 보시겠습니다.

정상일때 37도일때 38도이상일때


리틀쿠니가 입고 체온으로 확인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지만 그럼 리쿠니가 아파야 하니깐 안되고요ᄏᄏᄏ 드라이기로 신생아옷 브랜드 랩바이베이비 옷에 열을 가했답니다. ​ 열을 가하자마자 옷에 변화가 오는데 정말 신세계였어요 신생아 때는 열나면 큰일 나기 때문에 열 체크를 잘해야 하거든요 저처럼 초보 엄마에게 진짜 강추하고 싶은 옷이에요 ​ 출산준비물 신생아옷브랜드 랩바이베이비 기능성 옷으로 아기 건강도 챙기고, 예쁘게 키워보렵니다♡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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